Album
by Kim Hyun Shik
빗속의 연가
Kim Hyun Shik
가리워진 길
슬퍼하지 말아요
비오는 어느 저녁
우리 이제
떠나가 버렸네
비처럼 음악처럼
그대와 단둘이서
눈 내리던 겨울밤
쓸쓸한 오후
우리 이제 (하모니카 연주곡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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